부드러우면서 고소한 풍미의 토시살
2026-02-13
고기가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워서 놀랐어요.
토시살 특유의 고소한 풍미는 살리면서도 질기지 않고, 5mm 두께라 씹는 식감이 딱 좋았습니다.
국내산 배로 연육했다더니 확실히 육질이 부드럽고 잡내도 거의 없었어요.
몽고간장 베이스에 매실, 양파, 참기름이 들어가서 그런지 달기만 한 양념이 아니라 은근히 감칠맛이 돌아요.
밥이랑 같이 먹으니까 계속 손이 가는 맛이고,
불에 구웠을 때 육즙이 살아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.
재구매 의사 있는 메뉴예요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