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밥인데 갑자기 고깃집에 온 느낌 ㅋ
2025-12-19
주말에 집에서 구워먹어봤는데
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괜찮음
큰 기대 안 했지만
포장 뜯자마자 양도 꽤 괜찮아서 1차 합격.
고기도 생각보다 두툼한 편이라 일단 중불로 프라이팬에 구웠는데
그래도 양념이 너무 달기만 한 게 아니라
짭짤하면서 살짝 단맛 도는 정도라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음.
고기 잡내도 거의 없고 퀄리티가 꽤 좋았던 편이였음
비빔국수랑 같이 먹었는데
집밥인데도 갑자기 고깃집 온 느낌 ㅋㅋㅋ
비빔국수 조합 완전 추천~